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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8일 금요일

강아지의 시력과 강아지의 수명 - 과연 얼마나 사는가?






   
강아지의 시력 - 강아지의 시력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강아지의 시력을 사람처럼 정확히 측정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사람처럼 정확한 검사는 힘들지만 강아지는 선천적으로 근시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사람보다 멀리 보는 능력은 떨어집니다. 결론적으로 강아지의 시력은 사람의 3분의 1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근시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색맹입니다. 강아지들이 색을 구분 못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노랑, 파랑, 빨강 삼원색은 구별 가능하다고 합니다.



 강아지의 시력과 수명


근시에 색맹에 참 답답한 시력을
 가지고 있는 강아지는 다른 능력이
 뛰어납니다. 바로 움직이는 물건을
 구별하는 동체 시력입니다. 넓은 평
야에서는 1.5km 앞의 사냥감도 발
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의 식별도 사람보다 훨씬 뛰
어 납니다. 


이번엔 강아지의 수명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합시다. 강아지의 수명은
실내에서 생활하는 소형견의 경우는
 약 14년, 실외에서 생활하는 대형견
의 경우는 약 12~13년입니다. 수명
이 가장 짧은 강아지로는 불독으로
8~10년 밖에 안됩니다. 반면 가장
수명이 긴 강아지는 티베탄 테리어로
평균 14.3년을 산다고 합니다. 강아


지가 예전보다 오래사는 이유로는
규칙적인 운동, 저지방, 고단백, 고
섬유질의 균형 잡힌 식단, 질병 예방
에 노력한 결과 입니다. 예전에는
강아지를 키워도 위의 내용처럼 신
경쓰는 사람이 드물었던 반면, 요즘
엔 강아지를 가족같이 생각하면서
강아지에게 신경을 더 잘쓰게 된것
이 강아지 장수의 비결이라 생각합


니다. 그리고 강아지는 순종 강아지
보다 믹스된 강아지가 더 오래 산다
고 합니다. 아마도 근친간 교배로 인
한 유전적 질병발현으로 보이는데요
이는 어쩔 수 없는 문제입니다. 강아
지는 사람보다 네배에서 일곱배 정도
빠른 속도로 나이를 먹습니다. 생후
2,3년만 되어도 성견이 된다는 말이
지요. 예를 들어 소형견을 인간의 나
이로 환산하면 생후 1년 반이 20세,
생후 2년이 24세, 3년이 28세, 5년이
36세, 7년이 44세 정도에 해당합니다.


그 이후 부터는 강아지의 1년이 사람
의 4년 정도에 해당합니다. 대형견
경우에는 2년만에 사람의 나이인 20세
에 도달하고 그 이후부터는 강아지의
1년이 사람의 7년 정도에 해당합니다.
즉 중,소형견은 성견이 될때까지의 성
장이 빠르며, 일곱살 부터 천천히 노화
가 됩니다. 대형견의 경우에는 성견이


되기까지의 성장 기간은 중,소형견보
다 느리지만 그에 비해 노화는 빨라서
생후 5,6년부터 시작 됩니다. 이렇게
강아지의 시력과 수명에 대해 알아보
았는데요 강아지들도 사람처럼 과도한
콜레스테롤 섭취를 제한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며, 질병을 예방하는 주사와
식단 조절을 잘 해준다면 수명이 연
장 될 수도 있습니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강아지의 행동 이해하기 - 강아지의 신기한 10가지 행동 특성!






   
강아지의 행동 -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강아지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서 답답할때가 많습니다. 강아지의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아시게 되면 키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지금부터 강아지의 행동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합시다. 먼저 강아지가 자신의 코를 핥는 행동을 하는것은 낯선 사람이 자기를 끌어안거나 수의사가 자신의 몸을 만졌을때 입니다. 주인이 꾸짖을 때나 먼곳에서 접근해오는 강아지를 낯선 강아지를 발견했을때도 그런 행동을 합니다.


의미있는 행동


이런 행동은 불안을 느끼는 강아지가
 자신을 스스로 진정시키기 위한 행동
입니다. 두번째로 엎드리는 강아지의
행동은 서열이 높은 강아지가 자신보
다 서열이 낮은 강아지를 안심시키려


는 행동입니다. 어미 강아지가 새끼
강아지에게 많이 나타내는 행동이기
도 한데요 같이 놀자고 보채는 새끼가
귀찮을때도 이런 행동을 한다고 합니
다. 세번째로 앞발을 내밀고 머리를
숙인채 엉덩이를 드는 행동은 상대를
진정시키려는 강아지의 행동입니다.
자신보다 몸집이 큰 강아지를 만나면
이런 행동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
자세에서 꼬리를 흔드는 행동은 같이
놀자고 애교를 부리는 것이니 같이 놀


아주시면 됩니다. 네번째로 물에 젖은
것도 아닌데 몸을 터는 강아지의 행동
은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사람이나 동
물에게 불편함을 느껴서 입니다. 자신
스스로 불안과 긴장을 해소하기 위한
행동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섯번째로
동작을 멈추거나 천천히 하는 강아지
의 행동은 다른 강아지를 발견했을때
상대를 자극시키지 않기 위한 행동


입니다. 여섯번째로 상처를 혀로 핥는
강아지의 행동입니다. 상처를 혀로 계
속 핥는 강아지를 보게 되면 상처가
덧나지는 않을까 걱정하시는데요 다행
이도 강아지의 속에는 대장균, 연쇄
상구균 등의 세균을 죽이는 성분과 상
처를 아물게 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
어서 상처부위를 본능적으로 핥는 것이
라고 합니다. 하지만 같은 부위를 계속
핥으면 피부병을 가져오기 때문에 병


원에 데려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곱
번째로 먹을걸 집으로 가져가는 강아
지의 행동은 자신의 집이 제일 안전하
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곳에
편안하게 먹으려는 심리 때문이죠.
여덟번째로 강아지가 자신의 소변을
핥는 행동입니다. 이 행동은 소변에 있
미네랄나트륨 등을 섭취하기 위
한 행동으로 간주됩니다. 아홉번째로
귀를 뒤로 접고 있다가 쫑긋 세우는 행
주의를 기울이는 행동입니다. 무
슨 소리를 들었거나 하면 갑자기 귀를


쫑긋 세우고 소리에 집중을 합니다. 마
지막 열번째는 낮은 포복자세로 꼬리를
말고 빠르게 지나가는 행동입니다. 이
행동은 혼날것 같거나 쫄았을때 하는
행동입니다. 이렇게 강아지의 행동을
알아보았는데요 이외에도 수 많은 강
아지의 행동들이 많지만 궁금해 하실
것 같은 10가지만 추려보았습니다. 반
려견 강아지의 행동을 이해하고 항상
사랑으로 돌보아 주세요.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강아지 배변훈련방법 - 배변훈련 성공하는법!






   
강아지 배변훈련 - 강아지를 키우시려는 분들에게 제일 큰 고민은 바로 배변훈련입니다. 배변훈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주인도 강아지도 정말 힘든 하루하루가 되겠지요.

 강아지는 배변훈련이 익숙해지면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잘 배변을 합니다. 그러니 처음에 힘들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적응할 시간을 주도록 하세요. 강아지 배변훈련을 위해서는 먼저 화장실을 정해주셔야 합니다. 화장실 안에다 할지 아님 베란다에서 할지를 확실히 정해주세요.



쉬운성공방법

단, 주의점이 있는데요 발코니에서 배변
훈련을 받게 한 강아지는 발코니가 없는
 집으로 이사를 할 경우 아주 난감하게 됩
니다. 실외에서 배변훈련을 실시한 강아
지는 하루 3번정도는 나갈 각오를 하셔야
 하구요.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강아지
 배변훈련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강아지 배변훈련방법으로는 먼저 배변판
과 배변패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의 장점은 혼낼필요가 없지만, 단점
은 비교적 오래걸릴수 있다는 점입니다.
훈련방법은 울타리 안이나 방 안에 배변판
또는 신문지를 펼쳐 방안 전체에 깔아주세
요. 그 안에 강아지 밥통, 물통, 잠자리 등도
같이 놔두세요. 처음엔 강아지가 여기저기
쉬야를 하는 대참사를 목격하시게 될것입


니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시거나 분노를
폭발하시면 안됩니다. 어쨌든 이렇게 2,3일
에 한번씩 배변판과 신문지를 하나씩 줄여
주세요. 방바닥이 드러나도록 말입니다. 이
때 방바닥에 쉬야를 한다면 다시 신문지나
배변패드를 꽉차게 깔아두세요. 이렇게 반
복하다보면 어느새 배변패드가 한장만 깔
려있는 날이 올것입니다. 배변패드를 화장
실로 인식했다면 배변훈련은 끝입니다.
강아지에게 배변패드는 화장실이기 때문
에 장소를 옮기더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강아지 배변훈련의 두번째 방법은 혼내기
와 칭찬하기입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화
장실에 대한 확실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고
강아지에 따라 훈련속도가 빨라질 수 있으
며 장소는 아무데나 상관없다는 점입니다.
단점으로는 혼내는 과정에서 마음이 약하신
분들은 조금 힘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대
로 너무 혼을 내서 역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
습니다. 훈련방법은 일단 어린 강아지 일수록
좋다는 점입니다. 어린 강아지는 배변하는
시간이 거의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강아
지가 밥을 다 먹은 후 바로 화장실로 데려갑
니다. 그리고는 화장실 문을 닫고서 함께 있


습니다. 보통은 들어가자 마자 쉬야를 하기
때문에 쉬야를 하고나면 칭찬을 해주시고 바
로 데리고 나오시면 됩니다. 하지만 화장실
에서 볼일을 안보고 나오자마자 볼일을 봤
다면 혼내시고 다시 화장실로 데리고 들어
가세요. 강아지가 실수를 했다면 따끔하게
혼내시되 알아들을 수 있게 짧게 해주세요.
쉬야를 아무데나 한지 너무 오래되었는데
강아지를 데려다가 혼내는 일은 금물입니다.
실수한 자리는 락스와 물을 희석해서 깨끗이
닦아 주시고 배변을 배편패드에 조금 묻혀두
시면 강아지가 배변판에 배변을 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물론 잘했을때는 격한 칭찬
그에 따른 보상으로 간식을 주는 것도 좋습
니다.


마지막 배변훈련방법은 친구에게 배우는
입니다. 이 방법은 위의 두가지 방법을
다 실패한 경우 써볼수 있는 방법입니다.
어린 강아지는 이런 방법이 불가능 합니다.
친구가 쉬야를 하든 말든 신경을 안쓰기 때
문이죠. 배변훈련이 잘된 친구를 데려다가
함께 생활을 하게 해보세요. 자신의 강아지
보다 나이가 더 많으면 좋습니다. 그런 강아


지가 배변을 한뒤 칭찬을 받는 모습을 보면
배변훈련이 안된 강아지는 자극을 받게 됩니
다. 그래서 같은 장소에 가서 쉬야를 누고 칭
찬을 받으려고도 합니다. 친구 강아지와 놀다
아무 생각없이 쉬야를 하는것을 따라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도 주의점은 훈련이 덜 된
강아지를 데려다 놓으면 아무데나 쉬야를
할 수도 있으니 훈련이 아주 잘된 강아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강아지 배변훈련방법에 대해 알아보
았는데요 강아지를 키우시려면 기본적으로
배변훈련복종훈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런 훈련이 안되어 있으면 서로가 피곤해
질 뿐입니다. 제대로된 훈련을 안해서 생기
는 피해를 강아지에게 돌려 유기를 하시는
분들도 생기는데요 자기 자신의 잘못때문이
라는 것을 인식하시고 사랑으로 훈련시켜 주
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강아지 종류, 내 마음에 쏙 드는 강아지 찾기!






   
강아지 종류 -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동물 강아지.너무나도 친근해서 반려견이 아닌 그냥 가족같이 느껴질때도 많습니다. 그런 강아지의 종류가 정말 많다고 하네요.

강아지의 종류를 한번 살펴보도록 할텐데요 그에 앞서 강아지를 키우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귀여운 마음에, 그냥 집지키면 될것 같아서 강아지를 구입하시진 마세요. 하나의 생명이기 때문에 그만큼 사랑해주고 배려해주고 더 나아가 평생을 함께할 반려견의 개념을 가지고 있으셔야 합니다.



아주 많은 종류들

요즘엔 유기견들이 너무나도 넘쳐
나기 때문에 길을 가다가 그런 강아
지를 보면 안쓰러운 마음도 잠시, 또
있구나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왠지
모를 씁쓸함에 마음 한구석이 편하지
 않습니다. 모든 유기견을 다 일일이
보살핀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뿐더러
 경제적으로도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안락사 되는 강아지들도 상당히 많습
니다. 사람에게 사랑받았던 강아지들
이 한순간에 버림을 받고 결국은 죽음
을 맞게 되는 것이지요. 너무나 안타
깝습니다. 그런 일들이 이젠 더이상
일어나진 않았으면 하네요. 안타까
운 마음에 사설이 길어졌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강아지 종류를 알아보
도록 합시다.




먼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골든 리
트리버 입니다. 사교적이고 주인을
잘 따르며 훈련이 비교적 쉬운 강아
지 입니다. 활발한 성격 탓에 자주
운동을 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혼자 오래 방치해 두면 성격이
아주 난폭해 집니다.




다음 강아지 종류는 푸들입니다. 푸
들도 역시 우리와 아주 친숙합니다.
파마를 한것같은 뽀글거리는 털은
아주 매력적입니다. 주인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며 관심스킨쉽
아주 좋아하는 강아지입니다. 처음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이라면 푸들
이 제격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강아지 종류는 바로
비글입니다. 악동 강아지로 알려져
있는 비글은 사냥을 하도록 길러져
있어 아주 활발한 강아지 입니다.
성격은 보기보다 느긋하며 목소리
는 아주 우렁찹니다. 사람들과 친하
게는 지내지만 복종따위는 무시 하
는 강아지입니다.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해선 매일 산책하는 것
이 필수입니다! 활발한 성격의 사
람이면 비글과 아주 잘 어울리겠
네요.




마지막 강아지 종류는 알래스칸
말래뮤트 입니다. 썰매나 수레를
끌도록 훈련되어온 강아지 인데
요 그래서인지 대부분 덩치가 좀
큰 편입니다. 강인하고 고집이 세
서 어릴때부터 훈련이 필요한 강
아지 입니다. 물론 훈련만 잘되면
아주 듬직하고 믿음이 가는 강아지
입니다. 훈련이 필요하고 운동
많이 시켜줘야 하기때문에 귀찮으
시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다른
강아지 종류를 찾아 보시는게 좋습
니다.


강아지는 위의 종류 외에 시츄, 미
니핀, 치와와, 포메리안, 말티즈,
불독 등 아주 많은 종류가 있습
니다. 강아지 종류가 이것만 있
는게 아니라 더 많지만 일일이 나
열하는건 어렵습니다. 강아지를
분양하시기전 강아지의 특성과
종류를 잘 알아보시고 분양 받으시
길 바랍니다. 그리고 더 여유가 있
으시다면 유기견 보호소에도 들러
보세요. 너무너무 이쁘고 사랑스런
강아지들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