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보균자가 조리한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에도 음식에 균이 묻어나 발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식당 같은 곳에서 조리사의 경우 장티푸스 보균자인지 아닌지를 검열 합니다.
장티푸스 증상
- 발병 초기에는 감기 몸살 증상과 유사한 고열, 투통,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 설사, 변비 증세가 나타나고 고열의 경우는 몇 주 안에 호전되기도 합니다.
- 진행된 후에는 가슴 부위에 붉은 반점 또는 극심한 복통이 나타나고, 장염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장티푸스 증상은 특징을 보면 처음 발병시 열이 없는 경우도 있고, 복통은 환자 일부에서만나타나기도 합니다. 고열은 4주 안에 자연적으로 호전되기도 하지만 이를 치료하지 않으면 장천공, 장출혈, 뇌혈전증과 같은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부 심한 환자의 경우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장티푸스 증상을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보균자가 될 수 있습니다. 평소 장티푸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 위생 관리가 필수입니다. 비위생적 음식, 음료수 등은 삼가시고 집안 위생에도 신경쓰셔야 합니다.
이렇게 장티푸스 증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장티푸스가 아닌지 의심해 보시고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장티푸스는 대부분 치료를 하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을 받고 치료하시는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