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공포증은 말 그대로 타인의 시선을 느끼게 되면 공포심을 느끼고 긴장과 불안, 초조, 두려움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증상입니다. 또는 타인의 시선에 대해 과민반응을 하거나 신경질적으로 변하는 증상을 말하기도 합니다. 먼저 시선공포증의 종류에 대해 알아봅시다.
정시 - 타인의 눈을 정방향에서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증상
색시 - 자신의 시선이 어떠한 특정 부위로 계속 쏠리는 증상
횡시 - 옆이나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자신의 시선이 계속 옆으로 쏠리는 증상
시선공포증에는 위와 같은 종류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시선공포증 자가진단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선공포증 자가진단
- 자신에게 시선이 주목되면 긴장과 공포를 느낀다
- 시선을 마주치는 것이 두려워 사회생활이 힘들다
- 자신의 불안감을 남이 눈치챌까 걱정된다
- 길을 걸을 때 바닥만 보고 걷는다
위와 같은 경우 시선공포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시선공포증은 마음의 병입니다. 마음을 고쳐먹고 바라보면 자신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요즘엔 공포증을 겪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동호회 같은 모임을 형성해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고 극복하려고 노력합니다. 시선공포증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세요.














